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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마을 산불 기억 담은 애니 ‘그을린 돌, 데구르르’, 전주국제영화제 진출
안동시 임하면 금소마을을 배경으로 제작된 로컬 애니메이션 ‘그을린 돌, 데구르르’가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 공식 진출했다. 이번 작품은 (사)국가무형유산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가 주관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김서진, 김지희 감독이 연출한 ‘그을린 돌, 데구르르’는 지난해 경북...- 문화라이프
2026.04.24 10:27
- 문화라이프
2026.04.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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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데뷔 70주년 무대…안동서 ‘슈베르트’로 깊이 새긴다
세계적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데뷔 70주년을 맞아 안동에서 깊이 있는 독주 무대를 선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5월 1일 피아니스트 백건우 리사이틀 ‘백건우 & 슈베르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그의 음악 인생을 집약한 무대로, ‘건반 위의 구도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해석을 담아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프란츠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두 곡...- 문화라이프
2026.04.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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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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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마을 산불 기억 담은 애니 ‘그을린 돌, 데구르르’, 전주국제영화제 진출
안동시 임하면 금소마을을 배경으로 제작된 로컬 애니메이션 ‘그을린 돌, 데구르르’가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에 공식 진출했다. 이번 작품은 (사)국가무형유산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가 주관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문화라이프
2026.04.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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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