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지역을 비추는 바른시선, 경안뉴스가 이어갑니다."
안동시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서 경북도청 시대를 열었듯, 경안뉴스 역시 그 중심에서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겠습니다. 특정 이익에 굴하지 않고 오직 대구·경북도민의 권익을 위해 부정부패를 감시하며, 흐트러진 사회 기강을 바로잡는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의 수려한 풍광과 찬란한 전통문화를 보전하며 향토 정서를 다듬는 '문화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내일을 일궈가겠습니다.
첫째,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바른 시선'
지방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을 위해 과감하고 날카로운 분석을 제공합니다. 긍정적인 변화에는 박수를, 부조리에는 준엄한 비판을 서슴지 않는 정론직필의 정신을 지킵니다.
둘째, 소외된 곳을 찾는 '따뜻한 시선'
화려한 조명 아래의 소식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의 그늘진 곳과 어두운 곳을 쉬지 않고 살피겠습니다. 시·도민의 역량을 결집해 사회 전반의 발전을 이끄는 기폭제가 되겠습니다.
셋째, 살아있는 정보를 담는 '열린 시선'
행정기관과 의회부터 지역 동호서클의 작은 소식까지, 대구·경북의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하는 '정보의 은행'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 회사명 : 경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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