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누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누가 되어서는 안 되는가?
조직의 성패는 결국 ‘사람’, 그 중에서도 ‘리더’에 의해 좌우된다. 같은 자원, 같은 제도, 같은 환경에서도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은 도약하기도 하고,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한다. 100만 군사를 지휘하는 사람은 단 한 명의 총사령관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어떤 사람은 절대로 리더가 되어서는 안 되는가. 리더는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6 10:48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6 10:48
-
안동의 정신문화가 세계의 길이 되다
권기창 안동시장 안동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 지 어느덧 20년을 맞았다. 20년 전의 선포는 단순히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아니었다. 오랜 세월 안동인이 만들고 지켜온 정신문화의 가치를 대한민국 앞에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4:50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4:50
-
지역을 살리려면 대학이 ‘프로 조직’이 되어야 한다
지방이 흔들리고 있다. 청년 유출과 산업 공동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중 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기반은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 지역발전에 있어 대학은 여전히 핵심 동력이다. 그러나 교육과 연구라는 본령만으로는 더 이상 지역을 버티게 할 수 없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대학은 진리의 ‘상아탑’이 아니라, 지역을 움직이는 ‘프로 조직’이다. 이 방향은 이미 해외 여러 대학이 실...-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0:19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0:19
-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모두의 실천이 희망입니다
최근 안동을 비롯한 경북지역에서 안타까운 교통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현실을 마주할 때마다 경찰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교통사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한 가정을 무너뜨리고 지역사회에 깊은 아픔을 남기는 사회적 재난입니다. 특히 최근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를 분석해 보면 고령 운전자 및 고령 보행자 사...- 오피니언
- 기고
2026.06.30 14:45
- 오피니언
- 기고
2026.06.30 14:45
-
촉법소년,‘참교육’이 아닌‘책임교육’이 필요하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적인 설정과 통쾌한 전개 속에서 시청자들이 공통적으로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왜 저렇게 나쁜 범죄를 저지른 저 아이들은 처벌받지 않는가?” 이는 단순한 드라마적 상상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촉법소년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의문이기도 하다. 현행법상 만 14세 미만의 청소년은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는...- 오피니언
- 기고
2026.06.27 12:25
- 오피니언
- 기고
2026.06.27 12:25
-
공직의 품격은‘외모’에서 완성된다
공공행정은 국민의 ‘신뢰’를 전제로 작동한다. 그리고 그 신뢰는 법과 제도뿐 아니라 공직자의 태도와 외모에서도 형성된다. 공직자가 사용하는 언어와 외모, 복장, 스타일 모두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공직자의 외모에 대한 포괄적이고 정책적인 개념으로는 ‘공직자의 외형적 공적 이미지 관리’, 또는 ‘공적 외관(public appearance)’이 적절하다. 이는 단순한 옷차림을 넘어 두발, 화장,...- 오피니언
- 기고
2026.06.24 14:45
- 오피니언
- 기고
2026.06.24 14:45
-
선관위, ‘해체에 준하는 구조개혁'이 답이다
민주주의는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 그리고 그 신뢰의 핵심에는 ‘선거’가 있다. 선거는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국민주권이 현실로 구현되는 통로이다.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남는다. 최근 송파구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재선거를 요구하며 모여든 장면은 단순한 불만 표출이 아니다. 선거 관리에 대한 신뢰가 얼마나 심각하게 흔들리...- 오피니언
- 기고
2026.06.18 13:57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8 13:57
-
자연이 준 완벽한 영양 덩어리 삼씨앗 21세기 신인류의 건강 열쇠, 삼씨앗(Hemp Seed)의 놀라운 효능
최근 전 세계 식품업계와 의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슈퍼푸드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삼씨앗(헴프시드)’일 것이다. 과거 대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져 그 진가를 인정받지 못했던 삼씨앗은, 현대 과학을 통해 그 어떤 작물보다 뛰어난 영양학적 가치를 지닌 ‘인류 마지막 신약’이자 최고의 건강 식재료로 재평가받고 있다. 예로부터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삼씨앗을 ‘마인(麻子)’이라 부르며,...-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23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23
-
황금 씨앗 삼씨(Hemp seed)! 수천년의 침묵을 깨고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 신의 선물이다
대마(大麻). 이 두 글자는 오랫동안 대중에게 두려움과 규제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환각’이라는 두꺼운 편견의 장막에 가려 이 위대한 작물을 외면하는 동안, 세계는 이미 이 작물의 알맹이에 주목하고 있었다. 바로 대마의 씨앗, ‘햄프씨드(Hemp Seed·삼씨)’다.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와 만성질환의 유행 속에서, 최근 햄프씨드는 단순한 ‘웰빙 식품’이나 ‘슈퍼푸드’의 유행을 넘어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19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19
-
기획보다 어려운 것, 실행이라는 이름의 리더십
“왜 이 정책은 좋은 평가를 받는데, 현장에서는 작동하지 않는가?” 보고서는 정교했고, 회의는 충분했으며, 절차도 문제없었다. 그런데 결과는 기대에 못 미친다. 원인을 따져보면 의외로 단순하다. ‘현장을 정확히 모른 채 설계된 기획’과 ‘실행을 과소평가한 조직문화’다. 필자는 29년간 대학에 몸담으며, 자치경찰제 도입 초기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으로 현장을 총괄할 기...- 오피니언
- 기고
2026.06.15 22:32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5 22:32
-
분노는 정당하다, 그러나‘가짜 경찰'은 없다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를 하지 못했다는 소식은 분노를 넘어 허탈함마저 안겨준다. 이것은 단순한 실수나 행정상의 착오로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단 한 번뿐일지도 모를 선택의 기회가 아무런 설명도 없이 사라졌다는 사실, 그 자체로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린 사건이다. 이번 사태에 대한 분노는 지극히 정당하다. 오히려 분노하지 않는 것이 이상한 일이다. 참정...- 오피니언
- 기고
2026.06.12 14:06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2 14:06
-
국가의 품격은 생활 속 작은 에티켓에서 나온다
한 사회의 품격은 시민들의 일상에서 드러난다. 우리는 종종 선진국을 경제 규모나 도시의 외형에서 찾는다. 그러나 진정한 선진성은 눈에 보이는 성장보다 보이지 않는 태도에서 확인된다. 타인을 배려하는 작은 몸짓, 공공장소에서의 절제된 행동, 낯선 이를 향한 최소한의 존중이야말로 한 사회의 품격을 가늠하는 기준이다. 법과 제도가 강제하는 질서는 최...- 오피니언
- 기고
2026.06.08 09:40
- 오피니언
- 기고
2026.06.08 09:40
-
경찰이 국민을 지키듯, 이제는 국가가 경찰을 지켜야 한다
법은 책 속에 있지만, 정의는 거리에서 완성된다. 그 중심에 경찰이 서 있다. 도시의 어둠이 깊어질수록, 거리의 긴장감은 오히려 높아진다. 사건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판단하고, 개입하고, 책임지는 이들이 경찰이다. 오늘날 경찰은 단순히 범죄를 ‘단속’하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그들은 현장에서 법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거리의 판사’이...- 오피니언
- 기고
2026.06.02 19:50
- 오피니언
- 기고
2026.06.02 19:50
-
AI 시대의 경쟁력, 결국 ‘독서’다
도로는 나라를 연결하지만, 책은 사람의 생각을 연결한다. 한 국가의 수준은 국민들의 사고 깊이에서 결정된다. 그리고 그 사고의 깊이를 가장 정직하게 드러내는 지표가 바로 ‘독서’다. 책 읽기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불확실한 현실을 해석하며,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위험과 갈등이 일상화된 오늘날, 독서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통찰력’을 키우...- 오피니언
- 기고
2026.05.31 14:49
- 오피니언
- 기고
2026.05.31 14:49
-
불법주정차, 아이들이 위험하다
도시의 규모에 비해 자동차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자동차의 휴식공간인 주차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불법주정차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문제는 그 ‘잠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고,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불법주정차는 더 이상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이 아니라, 도시 안전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험 요소가 되었다. 우리...- 오피니언
- 기고
2026.05.25 14:58
- 오피니언
- 기고
2026.05.25 14:58
-
누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누가 되어서는 안 되는가?
조직의 성패는 결국 ‘사람’, 그 중에서도 ‘리더’에 의해 좌우된다. 같은 자원, 같은 제도, 같은 환경에서도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은 도약하기도 하고, 한순간에 무너지기도 한다. 100만 군사를 지휘하는 사람은 단 한 명의 총사령관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리더가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6 10:48
-
안동의 정신문화가 세계의 길이 되다
권기창 안동시장 안동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 지 어느덧 20년을 맞았다. 20년 전의 선포는 단순히 차별화된 도시 브랜...-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4:50
-
지역을 살리려면 대학이 ‘프로 조직’이 되어야 한다
지방이 흔들리고 있다. 청년 유출과 산업 공동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중 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기반은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 지역발전에 있어 대학은 여전히 핵심 동력이다. 그러나 교육과 연구라는 본령만으로는 더 이상 지역을 버티게 할 수 없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대학은...-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0:19
-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모두의 실천이 희망입니다
최근 안동을 비롯한 경북지역에서 안타까운 교통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현실을 마주할 때마다 경찰서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교통사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한 가정을 무너뜨리고 지역사회에 깊은 아픔을 ...- 오피니언
- 기고
2026.06.30 14:45
-
촉법소년,‘참교육’이 아닌‘책임교육’이 필요하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적인 설정과 통쾌한 전개 속에서 시청자들이 공통적으로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왜 저렇게 나쁜 범죄를 저지른 저 아이들은 처벌받지 않는가?” 이는 단순한 드라마적 상상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직면한 촉법소년 문제에...- 오피니언
- 기고
2026.06.27 12:25
-
공직의 품격은‘외모’에서 완성된다
공공행정은 국민의 ‘신뢰’를 전제로 작동한다. 그리고 그 신뢰는 법과 제도뿐 아니라 공직자의 태도와 외모에서도 형성된다. 공직자가 사용하는 언어와 외모, 복장, 스타일 모두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공직자의 외모에 대한 포괄적이고 정책적인 개념으로는 ‘공직자의 외형적 공적...- 오피니언
- 기고
2026.06.24 14:45
-
선관위, ‘해체에 준하는 구조개혁'이 답이다
민주주의는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 그리고 그 신뢰의 핵심에는 ‘선거’가 있다. 선거는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국민주권이 현실로 구현되는 통로이다.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 민주주의는 껍데기만 남는다. 최근 송파구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재선...- 오피니언
- 기고
2026.06.18 13:57
-
자연이 준 완벽한 영양 덩어리 삼씨앗 21세기 신인류의 건강 열쇠, 삼씨앗(Hemp Seed)의 놀라운 효능
최근 전 세계 식품업계와 의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슈퍼푸드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삼씨앗(헴프시드)’일 것이다. 과거 대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져 그 진가를 인정받지 못했던 삼씨앗은, 현대 과학을 통해 그 어떤 작물보다 뛰어난 영양학적 가치를 지닌 ‘인류 마지막 신약’이자 최고의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23
-
황금 씨앗 삼씨(Hemp seed)! 수천년의 침묵을 깨고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 신의 선물이다
대마(大麻). 이 두 글자는 오랫동안 대중에게 두려움과 규제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환각’이라는 두꺼운 편견의 장막에 가려 이 위대한 작물을 외면하는 동안, 세계는 이미 이 작물의 알맹이에 주목하고 있었다. 바로 대마의 씨앗, ‘햄프씨드(Hemp Seed·삼씨)’다. 전 세계적인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19
-
기획보다 어려운 것, 실행이라는 이름의 리더십
“왜 이 정책은 좋은 평가를 받는데, 현장에서는 작동하지 않는가?” 보고서는 정교했고, 회의는 충분했으며, 절차도 문제없었다. 그런데 결과는 기대에 못 미친다. 원인을 따져보면 의외로 단순하다. ‘현장을 정확히 모른 채 설계된 기획’과 ‘실행을 과소평가한 조직문화’다. 필자...- 오피니언
- 기고
2026.06.15 22:32
-
분노는 정당하다, 그러나‘가짜 경찰'은 없다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를 하지 못했다는 소식은 분노를 넘어 허탈함마저 안겨준다. 이것은 단순한 실수나 행정상의 착오로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단 한 번뿐일지도 모를 선택의 기회가 아무런 설명도 없이 사라졌다는 사실, 그 자체로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린 사...- 오피니언
- 기고
2026.06.12 14:06
-
국가의 품격은 생활 속 작은 에티켓에서 나온다
한 사회의 품격은 시민들의 일상에서 드러난다. 우리는 종종 선진국을 경제 규모나 도시의 외형에서 찾는다. 그러나 진정한 선진성은 눈에 보이는 성장보다 보이지 않는 태도에서 확인된다. 타인을 배려하는 작은 몸짓, 공공장소에서의 절제된 행동, 낯선 이를 ...- 오피니언
- 기고
2026.06.08 09:40
-
경찰이 국민을 지키듯, 이제는 국가가 경찰을 지켜야 한다
법은 책 속에 있지만, 정의는 거리에서 완성된다. 그 중심에 경찰이 서 있다. 도시의 어둠이 깊어질수록, 거리의 긴장감은 오히려 높아진다. 사건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때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판단하고, 개입하고, 책임지는 이들이 경찰이다. 오늘날 경찰은 ...- 오피니언
- 기고
2026.06.02 19:50
-
AI 시대의 경쟁력, 결국 ‘독서’다
도로는 나라를 연결하지만, 책은 사람의 생각을 연결한다. 한 국가의 수준은 국민들의 사고 깊이에서 결정된다. 그리고 그 사고의 깊이를 가장 정직하게 드러내는 지표가 바로 ‘독서’다. 책 읽기는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불확실한 현실을 해석하며, 스스로 판...- 오피니언
- 기고
2026.05.31 14:49
-
불법주정차, 아이들이 위험하다
도시의 규모에 비해 자동차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자동차의 휴식공간인 주차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불법주정차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문제는 그 ‘잠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고,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불법주정차...- 오피니언
- 기고
2026.05.25 14:58
-
누가 리더가 되어야 하는가, 누가 되어서는 안 되는가?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6 10:48
-
안동의 정신문화가 세계의 길이 되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4:50
-
지역을 살리려면 대학이 ‘프로 조직’이 되어야 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7.03 10:19
-
생명을 지키는 교통안전, 모두의 실천이 희망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30 14:45
-
촉법소년,‘참교육’이 아닌‘책임교육’이 필요하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27 12:25
-
공직의 품격은‘외모’에서 완성된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24 14:45
-
선관위, ‘해체에 준하는 구조개혁'이 답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8 13:57
-
자연이 준 완벽한 영양 덩어리 삼씨앗 21세기 신인류의 건강 열쇠, 삼씨앗(Hemp Seed)의 놀라운 효능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23
-
황금 씨앗 삼씨(Hemp seed)! 수천년의 침묵을 깨고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 신의 선물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6 12:19
-
기획보다 어려운 것, 실행이라는 이름의 리더십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5 22:32
-
분노는 정당하다, 그러나‘가짜 경찰'은 없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12 14:06
-
국가의 품격은 생활 속 작은 에티켓에서 나온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08 09:40
-
경찰이 국민을 지키듯, 이제는 국가가 경찰을 지켜야 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6.02 19:50
-
AI 시대의 경쟁력, 결국 ‘독서’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5.31 14:49
-
불법주정차, 아이들이 위험하다
- 오피니언
- 기고
2026.05.25 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