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개방감 넘치는 공간에 위치한 간식샵에서 취향에 맞는 마늘 안주를 고르고 그 감칠맛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오리지널 맥주와 함께하는 이벤트다. 또한 마늘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아날로그 게임으로 흥미를 더하고 무더위를 잊으며 신나게 즐길 수 있다.
마일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다채로운 7종류의 마늘 안주가 준비된 마늘 간식샵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늘 안주를 선보이는 간식샵이 새롭게 문을 연다. 마늘의 은은한 풍미가 매력적인,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일드한 맛의 마늘 아이스크림부터 감칠맛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살린 마늘 칩스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총 7종류의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마늘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마늘과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
이곳에서는 마늘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를 즐길 수 있다. 이 맥주는 오이라세 원류의 청정한 자연에서 얻은 물로 만들어졌으며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지역 양조장 OIRASE Brewery와 공동 개발한 특별한 맥주다. 이 맥주는 화사한 홉의 향과 적당한 쓴맛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자랑한다.
* 타게메비아: 아오모리 사투리로 너무 맛있는 맥주라는 뜻
마늘을 모티브로 한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아날로그 게임
맥주와 안주를 즐기는 사이, 마늘의 독특한 모양과 색감에서 착안한 아날로그 게임도 함께 즐기실 수 있다. 검은 마늘과 흰 마늘의 색 차이를 활용한 ○×게임, 마늘 오브제를 활용한 고리 던지기, 그리고 모양이 조금씩 다른 마늘 열매를 조립하는 입체 퍼즐 등 다양한 게임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 개최
· 기간 : 2025년 6월 1일~8월 31일
· 시간 : 14:30~17:00(라스트 오더 16:30)
· 위치 : 아오모리야 부지 내
· 요금 : 맥주 1병 650엔, 마늘 간식 400엔부터
· 대상 : 숙박자
· 참고 : 날씨나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이벤트 운영 또는 제공 내용이 변경되거나 중지될 수 있다.
· 아오모리야 공식홈페이지 :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aomoriya/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 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아래와 같이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 개성적인 시설들을 가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박용준 대표 02-6205-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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