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강연’ 2회차 개최

* △폭염 살인(제프 구델) △1초의 탄생(체드 오젤) △세 개의 쿼크(김현철) △물질의 세계(에드 콘웨이) △한글과 타자기(김태호)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김재경) △뉴럴 링크(임창환) △찬란한 멸종(이정모)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아마데오 발비)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중 하나인 ‘뉴럴링크’의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간의 뇌와 기계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저자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나누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도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경북 김천시 혁실6로 31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
강연 상세 일정 및 장소 등의 내용은 APCTP 과학웹진 ‘크로스로드’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 크로스로드 웹사이트 : https://crossroads.apctp.org/
** 참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LPviaSyZPirzLMkZ6
사사키 소장은 “이번 강연이 복잡한 뇌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미래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의 달을 맞아 강연뿐 아니라 도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PCTP는 경상북도와 과학문화확산 협력체계구축사업을 수행하며, 과학관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문화적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성과물에 따른 과학 콘텐츠의 성과확산 및 사회 환원을 통해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
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김지훈 담당 054-279-1288 문의 054-279-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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