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카네이션 한 송이에 담은 온기”… 농협은행 경북본부, 영양서 어버이날 나눔

  • 김영동
  • 입력 2026.05.08 17:59
  • 글자크기설정

  • 산나물축제 현장 찾아 어르신 대상 카네이션·우리쌀 전달
  • “인구소멸 지역일수록 농협의 역할과 책임 더 커져야”

(260508) 관련사진_우리쌀나눔.jpg

NH농협은행 경북본부가 어버이날을 맞아 영양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행사를 열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8일 영양군에서 열린 산나물축제 현장을 찾아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및 우리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로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 지역에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진욱 본부장은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농협의 핵심 가치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쌀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진욱 본부장은 “자녀들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많은 인구소멸 지역일수록 농협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카네이션 한 송이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 경안뉴스 & www.kyounga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안동·예천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다…경북도청 신도시 ‘문화놀이샘터’ 가동
  • 대한민국 미래 여는 경북의 비전…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서 선보인다
  • 경북농협-농가주부모임, 밑반찬 500세트로 전한 따뜻한 온정
  • 안동고,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유치… 농어촌 교육 격차 해소 선도
  • “아침밥으로 이어지는 한국·베트남의 맛”... 남안동농협, 결혼이민여성 대상 쌀소비 촉진 교육 열어
  • “해녀가 물질한 자연산 전복, 안방서 도매가로 맛본다” 경북도, 온라인 직거래 시범 사업 시동
  • 예악국악단, 11일 ‘풍류, 도산십이곡’ 개최… 전통과 현대, 세대의 벽 허문다
  • 안동에서 만나는 세계의 선율… 7월, 문화로 물드는 ‘시원한 예술 바캉스’
  • 경북농협-경북호국보훈재단, 국가유공자 유가족 찾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 안동시·예천군,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 돌입… 경북도청신도시 품격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카네이션 한 송이에 담은 온기”… 농협은행 경북본부, 영양서 어버이날 나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