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대에서 사랑받는 나태주 시인 신작… 시와 평생을 함께했던 삶의 이야기 4월 7일부터 4회에 걸쳐 연재… 추후 크레마클럽 eBook 단행본 및 종이책 출간 나태주 시인과의 고민 질답 기회, 초경량 eBook리더기 ‘크레마 페블’ 등 풍성한 혜택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라는 세 줄의 시로 깊은 감동을 전한 ‘풀꽃’의 시인 나태주의 신작이다. 지난 2021년 진행된 ‘EBS 클래스e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의 강연 내용과 스웨덴의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회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책으로 재탄생했다.
예스24는 크레마클럽의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을 통해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선공개했다. 연재는 매주 월요일 총 4회차에 걸쳐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연재 종료 후에는 크레마클럽 eBook 단행본 서비스와 함께 종이책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 책은 인생의 지침이 됐던 할머니의 말씀부터 교직 생활, 서툴렀던 사랑, 죽음의 목전까지 가며 깨달은 삶의 진실까지 시와 평생을 함께한 나태주 시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 대신 사랑해 주자는 메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건네는 격려를 담았다.
예스24는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오리지널 연재를 기념해 오는 4월 21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에게 받고 싶은 인생 조언을 댓글로 남기는 독자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000원을 선물한다.
댓글 이벤트 참여 후 한줄평을 남기는 독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연재 1화를 읽고 한줄평을 남긴 독자 중 한 명을 선정해 나태주 시인과 메일로 직접 인생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예스24의 초경량 eBook 리더기 ‘크레마 페블’도 함께 증정한다.
예스24 정진아 크레마클럽팀장은 “현대 한국 시인 중 전 세대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는 나태주 작가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신작을 통해 ‘풀꽃 시인’ 나태주 작가 특유의 다정한 응원과 따뜻한 시선을 독자 여러분이 마음 깊이 되새기고, 삶의 위안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스24 오리지널’은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에서 선보이는 대표 콘텐츠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협업해 다채로운 신작을 독점 연재로 공개한다. 지난해 인기 SF 작가 천선란의 첫 단독 에세이 ‘아무튼, 디지몬’과 고수리 작가의 첫 장편 소설 ‘까멜리아 싸롱’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이규석 선임 070-4367-17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경안뉴스 & www.kyounga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전통과 현대, 무대와 객석 허문 축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순항 중
안동의 가을 하늘 아래 세계 각지의 문화적 깊이와 시민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화려한 장이 펼쳐지고 있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과 시민 주도형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축제는 역대급 규모의 전시를 통해 ... -
손광영 안동시의원, “365일 스마트 안심도시 안동 조성해야”
안동시 원도심의 노후한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누구나 밤길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첨단기술 중심의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동시의회 손광영 의원(태화·평화·안기)은 제269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선제적 안전체계로의 전환을 강조하며 ‘365일 스... -
시민이 끝까지 안심하고 걸을 수 있게”… 안동시의회 권기윤 의원, ‘연속적 보행로’ 조성 제안
안동시 관내 보행로의 단절과 장애물을 해소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안동시의회 권기윤 의원(옥동, 국민의힘)은 18일 열린 제26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보행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과 근본적인 개선 조치를 안동시에 촉구했다.... -
가을빛 물드는 안동, 코트 위 뜨거운 열정…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3일 개막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전국 농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승부가 안동을 가득 채운다. 안동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국립경국대학교 체육관, 안동다목적체육관, 반다비체육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안동 지역 청소년팀을 비... -
경북 넘어 강원까지 품은 생명의 보루… 안동병원, 추석 연휴 중증응급 지킴이 완수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24시간 촘촘한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며 경북은 물론 강원 지역을 아우르는 최종 치료 거점병원으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연휴 기간 안동병원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총 680명으로 집계됐다. 눈길을 끌어당기는 대목은 환자의 질적 구성이다. 한국형 ... -
'79억 생태하천' 천리천의 굴욕… 김미경 안동시의원, 수질·관리 실태 전면 점검 촉구
안동시의회 김미경 의원(국민의힘)이 18일 열린 제269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천리천의 수질 및 관리 실태를 즉시 점검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안동시가 지난 2013년 79억 원을 투입해 천리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했고, 이듬해 전국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