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과 함께한 신규 광고로 소비자 간 정서적 유대감 강화 인스타그램 릴스 챌린지 등 전국 단위 브랜드 캠페인 본격 전개 신규 모델과 함께한 TVCF, 오는 10일 첫 공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방향성에 발맞춰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제주삼다수가 올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CM송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익숙하고 편안한 멜로디에 제주삼다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와 브랜드 세계관을 함께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캠페인의 시작점이 될 신규 모델 박보영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신뢰’와 ‘청정’의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믿음’을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코자 한다.
새롭게 공개될 제주삼다수 TV CF는 모델 박보영과 제주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 특히 실제 제주에 거주하는 일반인들을 섭외해 남녀노소 모두 제주삼다수를 믿고 마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통해 대표 생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진정성 있게 드러냈다. 또한 제주 자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영상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청정’을 강조한다.
이번 광고에서 사용된 CM송은 제주 창작 동요 ‘좋아마시’에 제주삼다수 브랜드 가치를 담아 편곡해 ‘믿으니까, 좋아마심’이라는 메시지를 제주 사투리를 활용해 경쾌하게 담아냈다. 박보영과 함께한 첫 광고 영상은 10일 자정 제주삼다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지상파, 케이블 TV,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국 단위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스타그램 ‘좋아마심 Song 챌린지’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 27년간 한결같은 품질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온 제주삼다수가 앞으로도 ‘믿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펼쳐갈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2025년 2월 누계 기준 시장 점유율 40.4%를 기록하며 국내 생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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