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들의 연구 활동 성과, 실질적 입법과 정책 반영으로 연결
- 경상북도 미래 이끌 든든한 정책 기반 구축에 전력 투구
-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연구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가 도의원들의 정책연구 활동 성과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며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단순한 연구에 그치지 않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책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책연구위원회는 최근 간담회를 열고 의원 연구단체들의 연구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추진 중인 각종 정책 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논의에서는 형식적인 연구를 탈피하여 경상북도가 처한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당면한 현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회는 의원들의 활발하고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이 경상북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든든한 정책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책연구위원회는 제출된 연구 결과물이 실제 조례 제·개정이나 도정 질문, 예산 심사 등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정책연구위원회 관계자는 "의원들의 활발하고 내실 있는 정책연구 활동이 경상북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든든한 정책 기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정책연구위원회도 의원들의 연구성과가 실질적인 입법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을 더욱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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